Desperately hunger for beautiful souls
Background Illustrations provided by: http://edison.rutgers.edu/

Tweet from 좋은글 (@soohjc)

좋은글 (@soohjc) tweeted at 1:54 PM on Sat, Jun 15, 2013: ● 혼자가 싫다. 가끔은 개미의 눈물만큼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다.자존심이 강해서 한 번도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은 내가 유일하게 아이처럼 울 수 있었던 당신이 몹시도 그립다. - 서울동경 中 (https://twitter.com/soohjc/status/345751242351468544) Get the official Twitter app at https://twitter.com/download